언론보도

일본어과 정현진 학생, 일본 국비유학생으로 선발

2014.08.25 조회수 2,963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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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일본어과에 재학중인 정현진 학생이 2014년도 일본어·일본문화연수생(일본 문부과학성 국비유학생)으로 최종 선발됐다.

일본어ㆍ일본문화연수생 프로그램은 국내 일본어 및 일본문화 관련 학과에 재학하는 30세 미만 대학생을 실시하는 일본 정부의 국비유학 프로그램의 하나로 파격적인 지원과 다양한 혜택으로 인해 해마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정현진 학생을 포함하여 최종 31명이 선발됐다.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된 정현진 학생은 다음달부터 1년간 교토 리츠메이칸(立命館) 대학에서 왕복항공권, 생활비, 학비 등 각종 지원을 받으며 일본어 능력 및 일본문화 이해 향상을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정현진 학생은 “일본어과에서 단 한 명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삼육대의 대표라는 생각에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일본에 가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많은 체험을 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삼육대 일본어과 민병진 학과장은 “삼육대 일본어과는 경쟁률이 높은 이 프로그램에서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일본 문부과학성 국비유학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