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인터뷰] ‘아침고요수목원’ 설립자 한상경 총동문회장

2011.05.04 조회수 2,791 웹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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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학과 교수 출신이다. 졸업 후 당초 꿈대로 농촌으로 내려갔다. 그런 그를 대학총장이 불렀다. ‘교육사업을 위해 평생 몸바칠 마음이 되어 있느냐?’ 교수직을 권했다. 따로 친분이 없었는데 왜 자신을 택했는지 몰랐다.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인생의 길이 있고 목표가 있습니다.’ ‘교육은 너 자신의 이상을 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실현시킬 수 있다.’ 그 말이 그의 행로를 바꾸었다. 그는 20대 후반부터 강단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