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인천일보 – 제5회 던롭컵 전국학생선수권대회 8강에 생체 이승준(4년) 학생 진출

2008.04.11 조회수 3,933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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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스쿼시가 빼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제5회 던롭컵 전국학생선수권대회 8강에 안착했다.

인천은 10일 부산 금정스쿼시클럽에서 개막한 대회 첫날 경기에서 여고부 연수여고 강신혜(2년)·이지현(1년), 남고부 대건고 진승우(2년), 남대부 삼육대 이승준(4년)·한국체대 우창욱(1년)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주니어 국가대표 출신 이지현은 시드를 배정받아 8강에 직행했고 강신혜는 부산 부흥고 김민정을 세트스코어 3-0(9-0, 9-2, 9-2)으로 제압, 8강에 올랐다.

진승우는 대구 와룡고 박진호에게 단 1실점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플레이로 승리를 챙기며 8강 대열에 합류했다.

전국체전 인천 대표로 선발된 이승준과 우창욱도 8강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인천일보/유광준기자 (블로그)june

출처 : http://news.itimes.co.kr/Default.aspx?id=view&classCode=501&seq=317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