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용근 동문(상담심리학과 03학번), 미국에서 한국어 전도사 되다!

2014.12.09 조회수 2,335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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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인근에 위치한 ‘위스퍼링파인스스쿨’은 초·중·고교 전교생 124명이 제2외국어로 한국말을 배우는 미국 사립학교다. 사진은 이 학교의 유일한 한국인이자 교사인 이용근(30)씨가 4일(현지시간) 학생들과 한국어 수업을 하는 모습.

2년 전부터 이 학교에서 자원봉사 형식 한국어를 가르치다 정식 교사가 된 한국인 크리스 리(한국명 이용근·30)씨는 “학생들이 한국어 교육을 통해 한국의 음악 등 문화를 더욱 잘 이해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중략)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284176
SB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720498&plink=ORI&cooper=NAVER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017119
한국경제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01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