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이강성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 ‘청년들과의 대화’

2011.12.02 조회수 3,465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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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4일 이강성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 우리 대학을 방문했다. 이날 이강성 고용노사비서관 외에도 고용노동부 류경희 행정관, 정해영 서기관, 조영훈 사무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김진태 서울북부지청장, 서울북부고용센터 서호원 소장이 우리 대학을 찾았다.

이강성 고용노사비서관 일행은 부총장실에서 최준환 부총장과 신성례 학생처장과 환담을 나눈 후 대학고용청년센터와 취업지원팀을 둘러보며 삼육대의 취업지원 현황에 대해 살폈다. 그리고 오전 11시부터는 제2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청년들과의 대화’라는 제목으로 학생들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 비서관은 “학업, 취직, 등록금 등고민이 많을 것으로 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고민과 건의사항, 아이디어를 들으려고 왔다”며 대화를 시작했다.

학생들은 이 비서관에게 정부의 고용정책에 대해 물었으며 복수노조, 비정규직 등 노동계 쟁점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이밖에도 고용노동부 정해영 서기관이 ‘정부의 청년고용 대책’에 대해 설명을 했으며, 청와대에서 행정인턴으로 근무하는 한희정씨가 생생한 인턴경험담을 들려주기도 했다.

이 비서관은 강의를 마치며 학생들에게“꿈과 열정을 갖고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비서관은 우리 대학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 지난 2011년 3월 고용노사비서관에 임명되어 고용노동부의여러 정책들을 청와대 안에서 협력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