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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성 교수(디지털경영학부), 서울메트로 [창의혁신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2008.02.01 조회수 3,866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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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23%(2088명) 감축 등을 골자로 하는 경영혁신계획을 발표한 서울메트로(1∼4호선)가 경영혁신의 방향을 구체화시킬 ‘창의혁신시민위원회'를 발족했다.

서울메트로는 지난달 31일 통전문가, 학계, 언론계, 법조계, 노동계 등 각계 시민대표 29명으로 구성된 창의혁신시민위원회가 공식 발족했다고 1일 밝혔다.

위원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경영혁신의 목표와 방향을 정하고 분야별 계획과 프로그램을 정밀하게 심의·결정하게 되며 추진상황도 평가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창의혁신의 최상위 주체로 서울메트로의 주인인 시민을 대리해 서울메트로의 혁신방향과 정책들을 이끌어 나갈 구심체"라고 설명했다.

한편 31일 처음 열린 회의에서는 월간 경제풍월 발행인인 배병휴씨가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다음은 위원회 명단.

▲이강성 삼육대학교 교수 ▲임삼진 한양대학교 교수 ▲정수진 원광대학교 교수 ▲최헌 을지대병원 교수 ▲원제무 한양대학교 교수 ▲이성모 서울대학교 교수 ▲김성우 관훈클럽 편집위원 ▲박보균 중앙일보 기자 ▲배병휴 월간 경제풍월 발행인 ▲이용식 문화일보 편집국장 ▲이진녕 동아일보 논설위원 ▲한중광 한국방송학회 이사 ▲정웅하 한국자치경영평가원 실장 ▲함요상 산업기술연구회 경영평가위원 ▲김일환 삼성CS아카데미 총괄본부장 ▲박만 법률사무소 여명 변호사 ▲조영길 I&S법률사무소 대표 ▲심종두 창조컨설팅 대표 ▲우종관 전 서울노사정모델협의회 위원 ▲정행석 한국노동교육원 교수 ▲송병준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양재용 진양회계사무소 대표 ▲김순옥 ㈔여성경영자총협회장 ▲배희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이병혜 명지대 교수 ▲김석원 철도기술연구원 전략기획팀장 ▲이희성 서울산업대 철도전문대학원 교수 ▲최재숙 South Link 9 사장 ▲정교진 서울시의회 의원

* 기사원본 – 뉴시스 / 김종민기자 kim941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