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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학부, 음악관 개관 기념 및 학부 개설28주년 기념 오페라 공연 가져

2008.11.18 조회수 8,621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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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학부는 오는 11월 29일부터 30일 양일간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도니젯티의 [사랑의 묘약] 오페라 공연을 가진다고 밝혔다.

1981년에 개설된 음악학부는 올해로 28주년을 맞이 했다. 현재 피아노와 성악, 관, 현악, 작곡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 영역에서 글로벌 인재육성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잔니스키키', ‘아말과 밤손님', 순교자' 등 음악학부는 해를 거듭하면서 다양하고 우수한 작품을 보여왔다. 특별히 지난 6월에 완공된 음악관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한 이번 공연은 대학이 위치한 노원구 관내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질적 문화를 경험하게 함으로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창달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공연 안내는 첨부한 포스터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