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음악학부, 개설28주년 및 음악관 개관기념 오페라

2008.10.21 조회수 3,395 삼육대학교
share

음악학부가 개설28주년과 음악관 개관을 기념해 오페라를 준비했다. 1981년 개설되어 올해로 28주년을 맞이한 음악학부는 피아노, 성악, 관, 현악, 작곡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영역에서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학생들을 양성하고 있다.

음악학부는 그동안 본 대학에서 "쟌니스키키" "아말과 밤손님" "순교자" "사랑의 묘약"을 공연한바 있으며,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시민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희가곡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노원예술문화회관에서 공연하게되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창달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특별히, 2008년 6월에 개교102주년 기념으로 새로 개관한 음악관은 세계화를 지향하는 학생들의 향학분위기에 많은 의욕을 주고 있다.

※ 행사개요

프로그램명

Gaetano Donizetti 의 오페라 L’Elisir D’Amore

일시

11월 29일(토) 19:30(1회), 30일(일) 15:00(2회), 19:30(3회)

장소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강당

내용

Gaetano Donizetti 가 35세 때에 쓴 이 작품은 그의 희극적인 면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오페라 부파의 전형적인 면모를 보여 주었다. 희가극으로서는 지금까지 작품의 대표적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원래 2막으로 되어 있지만, 3막으로 공연하는 예도 많다.

출연진

총감독: 김철호
지휘: 김영언
연출: 유희문
음악코치: Sem Ceritelli

김창환, 정기옥, 김광수, 이세원, 변우식, 이은주, 최헌영, 김형구, 장민수, 정현주, 우윤미, 최규현, 김준호, 신홍철, 김원구, 이미진, 손아란, 삼육대학교 음악학부오케스트라

 

기타 문의는 음악학부 조교실(02-3399-1818,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