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음악학과 최미연, 창악회 작곡 콩쿨 최우수상 수상

2012.05.16 조회수 2,457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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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문화예술대학 음악학과에 재학 중인 최미연(작곡전공, 4년) 학생이 제35회 창악회 작곡 콩쿨 실내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미연 학생은 지난 4월 17일 성신여자대학교 수정홀에서 본선 무대를 가졌으며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최우수상의 영예를 얻게 됐다. 최미연 학생에게는 창악회 준회원 자격과 함께 2012 창악회 정기연주회 발표 기회가 주어진다.

1978년 첫 개최된 창악회 작곡콩쿨은 젊은 작곡학도들에게 창작에 대한 성취동기를 부여하고 뛰어난 실력을 가진 신진 작곡가를 지원하는 행사로 현재 한국 창작 음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다수의 음악가들을 배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