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음악학과 김철호 교수, 희귀·난치성질환 지원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받아

2014.07.03 조회수 2,507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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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음악학과 김철호 교수가 지난 7월 1일 ‘희귀·난치성질환자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철호 교수는 희귀난치성질환자지원사업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철호 교수는 지난 2007년부터 약 7년간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로 구성된 ‘희망의 소리 합창단’의 지휘자 겸 음악감독을 맡아 합창을 지도해왔다.

‘희망의 소리 합창단’은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삼성 에버랜드의 지원으로 만들어졌으며, 환아들에게 전문적인 음악치료의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재활의지를 향상시키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희귀·난치성질환’은 같은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2만명 이하로 희귀하고 치료법이 없는 질환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