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음악관 신축공사 착공 예배 가져 – 8월 30일 오후 4시

2007.08.30 조회수 5,125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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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총장 서광수)는 30일 오후 4시 홍명관 이사장 등 내외빈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관 신축 착공식을 가졌다.

음악관은 삼육학원 재단에서 공사비를 전액 지원하여 지상 3층(연면적 1천650㎡/500평) 규모로 오는 2008년 4월에 완공된다.

[사진1. 홍명관 삼육학원 이사장]

삼육학원 홍명관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서광수 총장을 비롯한 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이 혼연일체로 대학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하나님의 축복 속에 음악관이 착공되었다”고 대학 모든 구성원의 노고를 격려 했다.

[사진2. 서광수 삼육대학교 총장]

서광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삼육식품과 한국연합회의 도움으로 음악관이 착공되게 된 것은 의미가 깊다며 많은 관심과 도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음악학부는 최근 대학 통합으로 재학생이 크게 늘면서 만성적인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음악관 신축은 단순히 공간을 확장하는 의미 뿐 아니라 음악학부를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외 우리 대학교는 작년 10월에 착공하여 올 10월 완공을 목표로 개교 100주년 기념관과 국제교육관이 건축 중에 있으며, 지난 8월 초에는 장애우복지교육관, 뉴스타트교육관 등이 착공되어 건축 중에 있다. 이 외에도 제2차 관리계획에 의해 제3과학관, 종합 강의동, 박물관 등의 교사 신축을 통해 교사확보율 증대와 교육환경 개선을 꾀하고 남양주 호평동의 제2캠퍼스 부지와, 임송 목장 부지 등의 시의 적절한 개발을 통해 캠퍼스 마스터플랜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3. 기념 시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