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월드컵 승리기원 한마당 개최

2010.06.16 조회수 6,670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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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는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축구경기가 열린 17일 오후 8시 사무엘관 앞 잔디밭에서 월드컵 승리기원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삼육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승렬(생활체육학과, FC서울) 선수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삼육대학교는 교내 사무엘관 앞 잔디밭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학생과 인근지역 주민들이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응원의 장을 마련했으며, 선착순 1,000명에게 응원도구와 붉은 티셔츠를 무료로 나눠주었다. 

삼육대학교는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6일 남아공 출신의 존 페터스 교수와 생활체육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원정응원단을 남아공 현지로 파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