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예술디자인학부 임종성 교수 개인전 안내

2007.01.31 조회수 4,909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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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디자인학부 임종성 교수(현, 한국아동미술학회 회장 / 한국미협 남양주지부 고문)의 개인전이 오는 2월 3일(토)부터 3월 13일(화)까지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 위치한 [서호미술관]에서 열립니다.
2월 3일(토) 저녁 7시부터 오픈하는 이번 임종성 교수의 개인전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랍니다.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서호미술관(관장 홍정주)은 오는 3월 13일까지 열리는 ‘임종성 초대전’을 기념, 지난 3일 오후 7시 미술이 있는 가족음악회와 초대전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악인 장사익, 이재동 남양주시 부시장, 서광수 삼육대 총장을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하고있는 화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임 화백은 “인간은 그 자연의 일부로, 흙에서 와서 흙으로 가는 것, 생명의 젖줄인 북한강을 배경으로 산 강 물 소나무를 추억으로 담았다” 며 ” 전시회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시도”라고 말했다.

‘자연, 그 삶의 고향’이라는 주제로 전시될‘임종성 초대전'에는 임 화백의 작품 40~50점이 3월13일까지 전시된다.

홍 관장은 “서호는 남양주의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인들 교류의 공간”이라며 “지방의 문화 욕구 충족 해소는 물론 지나는 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와 자연이 있는 공간으로, 많은 관람객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아들 임윤택이 바이올린을, 딸 임선화가 첼로를 연주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국악인 장사익씨가 예정에 없는 공연을 하기도 했다.

[뉴시스 2007-02-04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