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연합뉴스]션, 삼육대 신입생 위한 강연 – 북한 어린이 100명을 가슴에 품고 싶다

2010.02.03 조회수 4,304 삼육대학교
share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기부 천사로 알려진 가수 션(본명 노승환ㆍ38)이 [북한 어린이 100명을 가슴에 품고 싶다]고 말했다고 삼육대가 3일 전했다.
2일 이 대학 글로벌리더십센터에서 열린 신입생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강사로 참여한 션은 ‘지구촌 사회봉사’를 주제로 강연한 자리에서 "북한(어린이)을 얼마만큼 동포로 품고 살고 있나"라고 자문한 뒤 "통일이 되면 어떻게 (어린이들을) 준비하고 맞이할지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출처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