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약학대학, 노원구약사회와 산학협력협약 맺어

2013.07.22 조회수 3,914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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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정재훈)은 지난 7월 18일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노원구약사회와 실무실습 교육과 관련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6년제 약대 교육에서 도입되는 약국 실무실습 정착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삼육대 정광호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 윈-윈 하는 협력관계가 되길 바란다”며 “삼육대는 건강과학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만큼 이번 계기로 노원구약사회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은 “협약을 계기로 큰 원칙뿐 아니라 세부적인 사항까지 서로 협의하고 조율해 보다 수준 높은 실무실습교육이 시행될 수 있도록 약사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삼육대 약대 정재훈 교수는 “실무실습을 앞두고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점차 수정, 보완해 안정적인 정착은 물론 누구보다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삼육대와 노원구약사회는 실무실습, 프리셉터의 의무와 역할, 지역약국 실무실습 현황 및 발전 방향, 효율적인 교수기법, 지역약국 GPP 기준, 지역약물감시센터와 약물이상반응 보고, 의약품 정보학 개론 및 문헌 검색, 실무실습 학생의 평가 방법 등과 교육인원 수용, 실무실습 지원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