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약학과 정재훈 교수, 한국응용약물학회 차기 회장으로 당선

2014.11.03 조회수 2,885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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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신약개발 중심 학회로 발돋움”
응용약물학회, 총회서 정재훈 차기 회장 소감 밝혀


 
한국응용약물학회 차기 회장으로 당선된 정재훈 교수는 “아시아의 신약개발 중심 학회로 발돋음하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한국응용약물학회(회장 이선미)는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에서 국제 추계학술대회에 이어 201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2015년도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정재훈 교수(현 응약 수석 부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일 년 간 KSAP의 수장으로 남은 에너지를 다할 것”이라며 “비록 재주는 변변치 않지만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토대로 회원들의 열정을 모아 또 하나의 돌계단을 오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선배님들이 다져놓은 내실화에 기반해 우리 학회가 국제화를 통해 신약개발 관련 아시아의 중심학회로 발돋음 할 수 있는 초석을 놓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회원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일본 약학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일본약물동태학회(JSSX)와 지속적 협력과 회원님들의 학문적 성장이 우리 학회의 발전과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중략)

약사신문 http://www.pharmnews.co.kr/news/news_content.asp?sno=7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