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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과 동문회, 발전기금 10억 모금 돌입

2009.10.14 조회수 3,418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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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가 최근 약대 설립 30주년을 기념하는 동문회 총회를 개최하고 약대발전을 위해 10억원의 발전기금 모금에 들어간다.


13일 약학대학 동문회에 따르면 약대 행사장에서 동문 150여명과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총회에서 제4대 동문회장으로 취임한 전병관 회장은 약대발전을 위해 10억 발전기금 모금 의지를 밝혔다.


특히 약학대학 동문회는 그 동안 동문회의 활동이 활성화되지 못했다는 점에서 내년부터는 매년 5월 셋째주 일요일 총동문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삼육대학교 김기곤 총장, 임동술 약학대학장, 최성숙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들 뿐만 아니라 대학약사회 김구 회장,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 대구시약사회 구본호 회장 등 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약사회장 예비후보 뿐만 아니라 현재 서울시약사회장 예비후보로 활동 중인 약사회 정명진 부회장, 서울시약 민병림 부회장, 관악구약 신충웅 회장 등과 함께 서초구약사회 김정수 회장, 강남구약사회 고원규 회장 등도 함께 총회에 외빈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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