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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전문대학원, 지난 13일 춘계학술세미나 가져

2010.05.17 조회수 3,177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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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인 푸르런 5월은 특히 삼육대학교 학생들에게는 더 없이 추억에 남는 아름다운 계절이다. 금번 신학전문대학원(원장: 장병호)과 신학대학신학과(과장: 전한봉)가 합동으로 지난 5월 13일(목) 신학관 소강당에서 춘계신학학술세미나를 가졌다.

한국신학계의 두 분의 저명한 교수를 강사로 초청하였다. "현대선교의 신학적 동향, 교회사의 흐름과 동향"이라는 총제목으로 서울신학대학교 박영환교수(선교학: 전국신학대학선교학회장)가 "거울로서의 역사: 그리스도교의 역사 새롭게 보기"란 주제로, 그리고 한신대 연규홍교수(교회사/평화와공공성센터소장)는 "세계화, 지역화, 한국화"(Globarisierung-Lokalisierung-Korbalisierung)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조장으로는 각각 이국헌 교수, 김성익 교수가 수고하였다. 학부 신학과장 전한봉 교수의 사회와 신학대학원장 장병호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된 춘계 학술세미나는 학술교류를 통해 현실적인 장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림교회신학생들 및 교수들과 이웃 대학교수들 사이의 담론의 장을 만들었다.

본 학술세미나는 특히 대총회산하 영문 미니스트리지 편집장인  니콜라우스 세틀마이어(Nikolaus Satelmajer) 박사, 북아태지회 목회부장 미구엘 루나(Miguel Luna) 박사는 한국 재림교회 신학자들과 개신교회 신학자들과의 만남의 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재림교회의 목회전반에 관해 폭넓은 대화를 가졌다. 특히 니콜라우스 세틀마이어 박사는 신학과 교수들과 전문대학원 학생들에게 매우 저렴한 값으로 국제저널지인 Ministry를 보급하기로 약속했다. 
(기사제공 : 신학전문대학원 교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