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공지

신종인플루엔자 A(H1N1) 대유행 대비 대처방안 공시

2009.08.20 조회수 6,085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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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인플루엔자 A(H1N1)」대유행을 대비한 적극적인 대처
 
  신종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란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생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바이러스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고 있는 호흡기 질환의 원인 바이러스입니다. 신종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는 현재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며 과거에 노출된 적이 없어 면역이 형성 안 되어 유행을 일으켜 대규모로 또 중증의 환자들을 많이 발생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 증상 >
① 발열(37.8℃이상)
②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
③ 사람들에 따라서는 오심, 무력감, 식욕부진, 설사와 구토 증상


  < 치료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타미플루와 릴렌자가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치료제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 예방법 >
– 화장실을 다녀온 후, 재채기 또는 기침을 한 뒤에는 반드시 비누와 물로 손씻기
– 손세정제를 사용해서도 손 위생 철저
– 아픈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기
– 잘 먹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자주 운동하기
– 만약 당신이 아픈 사람을 간호하고 있다면, 마스크 착용하기

 

 

1. 개인위생을 철저히 합시다.

  – 평소에 수시로 손을 씻는 등 손 씻기를 생활화합시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 또는손으 로 가리고 하는 등기침 에티켓을 철저히 지킵시다.


 


2. 발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 여부를 매일 확인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사람과의 접촉을 삼가고 바로 인근 병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도록 합니다.


 

3. 특히 만성질환자(폐질환, 심혈관질환, 당뇨병, 신장질환, 간질환 등), 임산부,65세 이상 노인, 59개월 이하 소아인 경우에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하여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인근 병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도록 합니다.


 


4.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국하는 교직원, 학생들에 대해서 7일간 자택격리 하면서 신종인플루엔자의 유사증상(발열을 동반한 목아픔,


기침, 콧물 등) 발현 여부를 관찰 하여 이상이 없을 경우 출근, 등교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 있어 알려 드리며




 

5. 8월 21일(금) 이후에 입국 하시는 교직원, 학생들께서는 학교 보건소(☎02-3399-3182)로 연락주시고 자기신고서를 작성하시어 bogunsil@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6. 유고결석은 최초출석일에 항공권이나 여권사본을 교무처에 제출하시어 확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월~목 09:00-21:00 금 09:00 ~ 15:00 ⇒ 보건소 (교내 3182)


반드시 보건소에서 발열 확인을 받도록 합니다.


 


– 해외에서 8월 22일(토) 이후, 한국에 입국한 경우


 


(※고위험국가: 미국, 멕시코, 캐나다, 칠레, 영국,스웨덴, 태국,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홍콩)


 


 



– 삼육대학교 보건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