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식품영양학과, 생활습관질병 예방을 위한 채식요리강습회 가져

2009.09.02 조회수 3,407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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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영양학과(학과장:최순남 교수)는 오는 9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SDA한국여성협회와 함께 생활습관질병 예방을 위한 채식요리강습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강습회는 불규칙한 일상생활, 부적절한 식생활, 대기오염 및 각종 환경오염 등으로 인한 생활습관질병이 어린 영유아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증가함에 따라 그 필요성을 인식하고 본 대학 산학협력단, 식품영양학과, SDA한국여성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이번 강습회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모와 생활습관질병을 가진 환자 및 가족, 채식요리에 관심을 가지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12주간 열릴 예정이다. 


1. 제목 : 생활습관질병(암, 당뇨, 고혈압 등)예방을 위한 채식요리강습
2. 일시 : 2009년 9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12주 )
3. 주관 : SDA 한국여성협회
4. 주최 : 삼육대학교 보건복지학부 식품영양학과
5. 강습비용 : 총 30만원 (실습재료비 포함됨)
6. 모집인원 : 선착순 32명
7. 장소 : (노원구 공릉동) 삼육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조리실습실
7. 등록 및 문의 전화
         02) 960-7073 (여성협회사무실)
         010-7112-3606 (SDA한국여성협회장)
         010-3604-0070 (채식과 생명 편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