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시사저널]채소만 먹어도 고기 이길 수 있다

2008.06.26 조회수 4,091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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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가 채식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우고 있다.광우병에 감염된 쇠고기를 먹을 경우 뇌가 스폰지처럼 변하는 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까닭이다.미국에서 나온 <미친 소와 성장호르몬 관계>라는 책에 나온 광우병 외에 소 사육에 불가피하게 사용되는 성장호르몬이 인체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내용도 소비자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식품 안전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종교적 신념 때문이 아니더라도 채식에 관심을 둘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정부에서도 장기적인 안목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유기농 채소나 과일 산업 쪽에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육식보다는 채식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절대 진리가 아닌가.

– 송숙자 (삼육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 –

출처 :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