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소박하고 거룩한 빛의 세례 – 김성운展

2009.10.23 조회수 3,811 박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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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운(삼육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의 제9회 개인전이 2009. 11. 4(수)~~11. 10(화)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양화가 겸 시각디자이너인 김성운은 독특한 조형어법으로 10년간 ‘고향회귀의 노래 Ⅰ, Ⅱ, Ⅲ’을 선보였었고 이어 네 번째도 역시 ‘소’를 주제로 하되 사선으로 내리는 빛을 화려한 색으로 터치하여 화면에 생동감과 역동성을 강조 하였다. ‘여울목(10호)’, ‘소달구지 이야기(40호)’ 등 소품 위주의 총 33점이 전시된다.   

김성운 ‘고향회귀의 노래 Ⅳ’전,  11월4일부터 인사동 경인미술관
일시: 2009. 11. 4(수)~~11. 10(화)
초대: 2009. 11. 4(수) 오후 5시 30분
장소: 경인미술관(T.733-4489, ARS 9) 

한편 작가 김성운은 수채화로도 명성을 얻고 있는데 그는 이미 조선일보미술관에서 100여점의 대작 수채화로만 전관을 채운 경력을 가지고 있다. 개인전 9회, 국내외 단체전 70여회, 사단법인 세계미술연맹 부이사장, 사단법인 세계미술문화진흥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Korean Games’ 등 9점이 세계 최대 권위의 미의회도서관에 영구 소장되기도 한 작가다. 

연락처 : 02)3399-1830, 02)3399-3356, 017-260-7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