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소리꾼 장사익 초청 강연회, 8일 오후 성황리 열려

2009.09.08 조회수 3,581 삼육대학교
share

소리꾼 장사익 씨 초청 강연회가 8일 오후 교내 보건복지교육관(구 다목적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본 대학 문화예술대학(학장 임종성)의 주최로 8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회에서 그는  ‘아주 작은 맘으로 노래를 부른다’ 주제로 살아온 인생역정에 대한 소개와 한을 구수한 음성으로 풀어내 보였다.

장 씨는 지난 2007년 삼육대학교 홍보대사로 위촉 되었으며, 그간 삼육대학교가 주최한 ‘동문과 학부모를 위한 음악축제 – 수(秀) 콘서트’ 등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왔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시티센터에서 ‘꽃구경’이라는 제목으로 단독공연을 펼쳐 세계무대에 된장냄새 그윽한 토종음악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