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소년한국일보]삼육대, 노원구청과 함께 여름 영어 캠프 열어

2008.06.23 조회수 4,360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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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앞두고 서울의 자치구들이 어린이를 위한 알뜰 영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대학과 연계한 영어 캠프, 주민 자치 센터의 원어민 영어 교실, 원어민 문화 탐방 등 다양하면서도 알차다.
노원구((www.nowon.seoul.kr)는 삼육대학교 사회 교육원과 함께 관내 초등 3~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노원 어린이 영어 캠프’를 마련한다. 삼육대학교에서 9 박 10 일 동안 모두 2 차례(7월 22일~31일ㆍ8월 4일~13일)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는 회당 250 명씩 500 명을 선발한다.
원어민 교사와 삼육대 영미어문학부 교수가 강사로 나서 24 시간 영어로 생활하게 이끈다. 참가비 57만 원 중 노원구에서 30만 원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30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다.

출처 :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0806/kd2008062216343877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