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서울북부고용지원센터(노동부)와 관학협력 협약식

2008.03.26 조회수 4,647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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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고용지원센터(노동부)와 관학협력 협약식 – (찾아가는 기업지원서비스 제공 및 관리 등에 관한 업무협약) : 삼육대학교와 경희대학교, 광운대학교, 서울산업대학교, 인덕대학 산학협력단장은 노동부 산하 서울북부고용지원세터와 3월 25일(화) 오후 2시, 서울북부고용지원센터 8층 세미나실에서 관학협력을 체결하고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하여 고용지원과 기업지원컨설팅 및 창업보육센터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북부고용지원센터는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전문인력활용장려금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중소기업전문인력활용장려금지원사업은 제조업 또는 지식기반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 전문인력을 신규채용할 시 일인당 최초6개원간은 매월 120만원, 그 이후 6개월간은 매월 6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며 한업체당 3명 한도까지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우리 대학 졸업생들이 취업을 할 경우 중소기업 업체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며 또한 많은 기대효과와 고용창출효과로 인하여 취업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기대효과로는 센터 취업지원팀과 연계하여 본 대학의 우수한 인력자원들을 건실한 중소기업체에게 정기적으로 소개하며 각종 고용지원사업의 지원금사업을 활용하여 대학 홍보와 더불어 취업과 연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