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광수 총장, 헤럴드경제 “대한민국 CEO 대상" 수상[헤럴드경제]

2006.10.26 조회수 5,983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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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수 총장이 일간 경제신문 헤럴드경제가 선정한 “2006 대한민국 CEO 대상”의 교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총장의 수상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삼육의명대와의 통합을 진두지휘하면서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강력한 리더십으로 통합에 대한 당위성과 공감대 형성함으로써 학내외 구성원간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대학통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금년을 기점으로 제2 창학 선언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과 함께 향후 대학경영의 안정화를 위한 준비와 노력 등도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헤럴드경제 기사 내용이다.

 


[2006 올해의 대한민국 CEO 20人]삼육대학교 총장 – 서 광수


해마다 바뀌는 정부의 교육정책에 수많은 수험생들과 대학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정부정책을 보고 있으면 과연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되묻게 한다. 하지만 이에 개의치 말고 각 대학들은 경쟁력 확보에 힘을 기울여야한다.


21세기는 무한경쟁시대라 하지 않았는가. 이에 대학도 예외는 아니다. 지방의 수많은 대학들도 치열한 경쟁상황에서 살아 남기위해 대학 간의 합병을 이루기도 하며 각 대학의 특성을 살려 특성화대학으로의 길을 모색하는 등 현 대학들의 모습은 매우 분주하다.


이에 뒤질세라 서 광수 총장이 지휘봉을 잡은 삼육대학교는 각고의 노력 끝에 여러 방면에서 우수성을 입증 받는 등 요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욱이 서 총장이 새로 취임한 이후 삼육대의 대학 개혁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삼육대학교는 1906년 현재의 평양 순안국제비행장 터인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란 교명으로 출발했다. 그 후 개교100주년을 준비하는 지금 서총장의 감회는 남다르다. 최근 몇 년 동안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 대학 교육환경 변화의 시기에 삼육대학 교 총장으로 선임되어 지금껏 대학의 수많은 변화 혁신을 주도한 서총장은 “모든 것이 변해야 대학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대학교육협회에서 제시하는 대학교육체계의 개혁방향인 세계화, 정보화, 전문화, 특성화 및 다양화를 삼육대학의 고유성에 접목시켜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삼육대학교의 교육적 기여를 살펴보면 우선, 일인일기 기술교육을 최초로 시작했다. 또한 여권신장에 큰 기여를 했으며 농촌계몽과 봉사활동 및 계절학교를 최초로 시행, 국내에서는 최초로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한 청정농업과 낙농업을 시작하는 등 청정농업과 낙농업의 선구자 대학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일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시작하기도 했다.


현재 서 총장이 추진하고 있는 대학발전을 위한 사업의 몇 가지 중점을 들어보면 동일 법인에 있는 전문대학인 삼육의명대학과의 통합으로 큰 틀의 구조개혁과 더불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역량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삼육대의 최대 장점인 인성교육을 비롯한 4대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작지만 알차고 강한 특화대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산학협력을 통한 수익사업 창출을 시작했고 발전 기금 확보를 위해 활발한 활동으로 대학의 살길과 나아갈 길을 위한 재정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처럼 서 총장은 변화의 중심에 서서 대학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정직한 사람을 양성하는 대학”, “교수와 학생간의 만남의 시간이 매우 높은 대학”인 삼육대학교는 올해 개교100주년을 맞이하여 제2창학의 신념으로 모든 부분의 개혁을 시도하여 한층 up-grade된 대학을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헤럴드경제 2006.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