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서광수 총장 프로야구 경기 시구

2008.06.02 조회수 4,358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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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광수 총장이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트윈스 : 두산베어스 경기의 시구를 했다. 서 총장의 이번 시구는 삼육대와 산학협력을 체결한 LG그룹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삼육대 총장이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서 총장은 이날 등번호 36번이 새겨진 LG트윈스 유니폼 상의를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시구에 앞서 장내방송을 통해 “오늘 LG 팀의 승리를 기원한다”며 ‘파이팅’을 외쳐 선수단과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구장에 도착한 서 총장은 김연중 LG프로야구단 단장과 만나 최근 경기와 성적 등을 주제로 환담을 나누며 상호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경기에는 처.실장, 학장 등 교직원과 학생 100여명이 초청되어 경기를 관람했다.

삼육대는 앞으로 이 같은 대외협력사업을 더욱 다양하게 펼쳐갈 계획이다.

한편, 서 총장의 이날 시구는 일간스포츠, 스포츠월드 등 스포츠신문을 통해 소개됐다.

관련뉴스[재림마을] / 김범태 기자 / 2008-05-30 14:5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