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생활관에서 펼쳐진 교수님들의 감동봉사

2011.03.03 조회수 4,049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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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7일 우리 대학 교수 봉사회는 생활관에 입사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하여 짐 나르는 일에 자원하여 동참했다.
 
특히 에덴관에 입사하는 60여명의 여학생들을 위해 김원곤, 민병진, 박완성, 유동기, 유병렬, 이완희, 임봉순, 이재구, 전우민, 정종화, 주헌식 교수와 박희문 목사가 에덴관 자치회에서 마련한 ‘감동을 주는 교수’가 쓰여진 빨간 조끼를 입고 오전 내내 학생들의 짐을 각 방까지 옮겨주었다.
 
또한 오후에는 강태진, 이기갑, 김영안 교수와 이창섭 목사가 수고해 주었으며 신성례 학생지원처장도 생활관에 입사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환영해 주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교수들은 학생들의 무거운 짐을 기꺼이 날라주며 나눔과 섬김을 몸소 행동으로 실천하였다.
 
생활관에 입사한 학생들은 “학교와 생활관에서 이처럼 학생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