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새 이정표 세운 14살 차 ‘봅슬레이 자매’의 도전

2014.02.21 조회수 3,052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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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정표 세운 14살 차 ‘봅슬레이 자매’의 도전

19개 출전팀 가운데 18위. 간신히 꼴찌를 면한 ‘초라한’ 성적이지만 의미만은 메달 못지않다.

한국 봅슬레이 여자 대표팀의 첫 올림픽 도전이 막을 내렸다. 김선옥(34·서울연맹)이 파일럿을 맡고 신미화(20·삼육대)가 브레이크맨으로 나선 대표팀은 20일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2인승 경기에서 1~4차 레이스 합계 4분00초81의 기록으로 18위를 차지했다.

전날 1~2차 레이스에서 합계 2분00초11로 최하위에 머물렀던 대표팀은 이날 3차 레이스에서 1분00초44, 4차 레이스에서 1분00초26을 기록해 합계에서 브라질(4분01초95)을 제치고 한 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중략)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202118585
MBC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today/article/3419360_13495.html
스포츠동아 http://sports.donga.com/3/all/20140220/61067304/3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220_0012735627&cID=10501&pID=1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