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새해를 위한 희망의 스토리

2012.01.18 조회수 3,638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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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지난 12월 31일 저녁. 교직원과 인근 지역교회 교우들을 대강당으로 초청하여 찬양과 기도로 2012년 임진년(壬辰年)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부흥기도회를 개최했다.

다사다난했던 2011년도 한 해를 의미있게 마무리하고 밝아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고자 마련된 특별부흥기도회는‘새해를 위한 희망의 스토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기도로 새해를 맞이하려는 500여 재림성도들의 열기로 대강당은 뜨거웠으며, 서로 덕담을 나누고 그리스도의 재림과 가족의 건강, 대학의 발전 등 각자 새해 소망을 두 손 모아 빌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육동 사람들과 예수아이찬양선교단, 참소리찬양선교단이 출연하는 음악회와 나눔과 감사를 주제로 한 김대성 연합회장의 특별부흥설교와 기도회로 진행됐다.

특히 토크쇼 형식의 기도회에서는한국연합회 총무 문치양 목사와 재무 이신연 목사, 중국에서 선교 중인 홍순호 선교사와 옥스퍼드 대학에 입학하여 재림교회를 빛낸 홍진복 군의 가족이 함께 자리해 한 해 동안 경험한 감사를 서로 나눴다.

이날 자정 무렵에는 생중계되는 보신각 타종행사와 함께 신년맞이 불꽃놀이 행사가 진행됐다. 불꽃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양 옆으로 준비된 대형 트리에 기도문을 달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뜻 깊은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