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삼육동 가족 봄맞이 캠퍼스 환경가꾸기 봉사활동 펼쳐

2010.04.02 조회수 3,607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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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캠퍼스를 자랑하는 삼육동을 더욱 푸르고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봄맞이 캠퍼스 환경가꾸기 봉사활동이 사무처와 학생자원봉사단 주관으로 4월 2일(금) 오후 1시부터 교직원과 재학생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캠퍼스와 정문, 동문(후문) 일대에서 열렸다.
직원 80여명은 운산로에서 제명호까지 이르는 산책로를 따라 메타세콰이아 10여주를 식재하였고 호수 아래 축대 인근에는 토사유출로 황폐해진 땅에 정지작업을 마친 후 공조팝 40여주와 팥꽃나무 40여주 등을 옮겨 심었다. 식목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나무를 옮겨 심고 물을 주면서 뿌리가 튼튼하게 내려 울창한 숲을 이루게 되기를 소망했다.
또한 학생자원봉사단원 60여명은 캠퍼스 구석구석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학교사랑을 실천했다. 봉사단원들은 백주년기념관을 출발. 정문․동문․교내 정비팀 등 3팀으로 나뉘어 코스를 따라서 이동하면서 교내 곳곳은 물론 정문을 지나 육교와 노작교육장 일대와, 동문을 지나 식당가와 인근 야산까지 깨끗하게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우리 대학은 매년 4월 식목일을 전후해 열리는 아름다운 캠퍼스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