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2015 수시모집 경쟁률 7.82대 1

2014.09.22 조회수 3,892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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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총장 김상래)는 18일 201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906명 모집에 7083명이 지원해 7.82 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학교교과우수자전형이 430명 모집에 4087명이 지원해 9.50 대 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86명 모집에 1077명이 지원해 5.79 대 1의 경쟁률을, 특기자전형 20.43 대 1, SDA 추천전형은 3.17 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체 최고 경쟁률은 중국어 특기자전형이 차지했다. 5명 모집에 210명이 지원해 4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교교과우수자전형 중 경쟁률이 가장 치열한 전공은 올해도 예체능계열이었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와 미술컨텐츠학과가 각각 36.27 대 1과 33.35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삼육대가 건강과학분야를 특성화하고 있는 만큼 보건계열학과들의 강세도 이어졌다. 간호학과는 23.80대 1, 물리치료학과는 23.67대의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외 전형은 농어촌특별전형이 4.95 대 1, 특성화고교특별전형 14.75 대 1, 기회균형특별전형 6.88 대 1, 특수교육대상자특별전형이 2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기고사와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실기 및 면접고사는 9월 25일 오후 2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날짜와 시간, 장소가 공지될 예정이다. 단 학교생활우수자 중 생활체육학과는 10월 7일 오후 2시에 공지된다. 수험생은 이를 반드시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실기고사와 면접고사에 참여해야 한다.

중앙일보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4/09/19/15431882.html?cloc=olink|article|default
뉴스1 http://news1.kr/articles/?1864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