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2014 신입생 MVP 캠프’ 개최

2014.02.17 조회수 2,908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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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부터 3박4일간 열린 삼육대 ‘2014 신입생 MVP 캠프’에서 김상래 총장이 신입생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삼육대(총장 김상래)가 신입생을 대상으로 10일부터 3박 4일간 교내에서 ‘2014 MVP 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MVP 캠프는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가진 글로벌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삼육대의 대표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0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다.

MVP 캠프는 재학생이 스스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 캠프도 재학생 100여명이 방학을 반납하고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했다.

학교 측은 “단순히 학교를 소개하는 기존 오리엔테이션과 달리 다같이 합숙하며 전인교육을 실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래사회의 주역이 되는 첫 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서 김상래 총장을 비롯해 △관점디자이너 박용후 △여행사진가 조성민 △피아니스트 이루마 △생생농업유통 대표 김가영씨가 강사로 나서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유익한 방법을 전했다.

또 신입생들은 소그룹 활동과 공동체 훈련을 하며 사제·동료 간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문화이벤트, 비전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삼육대 고유의 문화를 미리 체험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신입생 건축학과 김기련 씨는 “명사초청 특강도 유익했고 공동체 체험을 하면서 선배,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앞으로의 대학생활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2차 MVP캠프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