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2009학년도 정시모집

2008.11.24 조회수 4,163 삼육대학교
share

우리 대학은 정시 ‘가’군과 ‘다’군 모집을 실시하며, 2008년 12월 21일 ~ 24일까지 원서접수를 하여 ‘가’군 면접전형은 2009년 1월 6일 ~ 7일, 예체능계 실기전형은 면접에 앞서 2008년 12월 29일 ~ 30일에 실시하며, ‘다’군 면접전형은 2009년 1월 20일에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약 720명이며, 수시2학기 모집에서 미등록 인원이 있을 시 정시모집 인원에 추가하여 선발한다.

2009학년도 정시모집부터 ‘기초의약과학과’를 신설하였으며, 이는 기존 약학과의 모집정원인 30명을 모집하여 의․치학전문대학원 및 약학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교육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인원 30명 중 12명을 교과우수자(학생부70% + 수능20% + 면접10%)로 우선 선발하며, 18명은 수능우수자(수능90% + 면접10%)로 선발한다. 최초합격 등록마감 후 우선선발 인원 중 미등록 인원은 수능우수자 기준으로 충원한다. 수학능력시험은 언어20%, 수리30%, 외국어(영어)30%, 탐구(사회/과학)20%를 반영하며, 학교생활기록부도 수학능력시험 반영영역과 동일한 교과를 반영한다.

정시모집 중 기초의약과학과, 신학과, 예체능계 학과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수학능력시험 50%, 학교생활기록부 40%, 면접시험 10%를 반영하여 최종 선발한다. 일부 ‘가’군과 ‘다’군으로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학과(영미어문학부, 컴퓨터학부)는 ‘다’군에서 학생부의 반영비율을 70%까지 높여 학생부에 큰 비중을 두고 있으며, 수학능력시험 20%, 학교생활기록부 70%, 면접 10%를 반영하여 최종 선발한다.

기초의약과학과, 신학과, 예체능계열 모집단위를 제외한 모든 학부(과)가 1단계에서 수학능력시험 성적만으로 5배수를 선발하며, 1단계 합격자에 한해 면접을 실시하여 수학능력시험, 학교생활기록부, 면접시험의 성적을 합산하여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

수학능력시험은 백분위점수를 사용하여 인문/사회 계열의 모집단위는 주로 ‘언어, 사회탐구, 외국어’의 영역을 반영하며, 자연계열의 모집단위는 ‘수리, 사회/과학탐구, 외국어’의 영역을 반영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언어/수리/외국어 영역은 40%, 탐구영역은 20%를 반영한다. 특히, 영미어문학부와 동양어학부는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만을 반영하므로 이 영역에 자신이 있는 학생들이 유리하다.

학생부는 수험생의 수학능력시험 지정영역에 따라 동일한 교과를 반영하게 되며, 해당 교과의 전 과목을 반영한다. 인문계열 학과는 주로 국어, 사회, 외국어(영어) 교과를 반여하며, 자연계열 학과는 수학, 사회/과학, 외국어(영어) 교과를 반영한다. 영미어문학부와 동양어학부, 예체능계열 학과는 학생부도 국어, 외국어(영어)교과만 반영한다.

면접시험은 기본소양과 전공소양을 실시하며, 각 영역당 2인의 면접위원이 심사를 하여 평균점수를 반영하게 된다. 기본소양은 대학의 교육이념과 관련된 사고, 생활태도 및 습관, 인성 및 사회봉사 등을 사회 전반적인 사건․사고 내용과 관계되는 문제를 통하여 평가한다. 전공소양은 지원한 전공을 수학하는데 필요한 자질 및 지식을 갖추고 있는가를 평가한다.

면접시험의 점수는 기본소양 40%, 전공소양 60%로 구성되며, 1 ~ 10등급까지 10개 등급으로 구성된다. 정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면접시험을 실시하므로 원서접수 후 면접시험 일시를 확인하여야 한다. 원서접수만 하고 면접시험 일정을 확인하지 않아 불합격되는 수험생이 종종 발생하므로 접수 후 반드시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면접시험 일시를 확인하기 바란다.

삼육대 09학번의 신입생으로서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써내려갈 삼육인의 새로운 가족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삼육대학교 교무처장 이기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