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삼육대, 2008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 입학상담, 대학홍보 활동 벌여

2007.12.14 조회수 5,255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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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장무 서울대 총장, 이하 대교협)는 2007. 12. 13(목)~12. 16(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태평양홀에서 2008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에 앞서 삼육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울대, 한국외국어대 등 전국 57개 4년제 주요대학이 참가하는 <2008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 전국대학교입학처장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구성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준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대교협이 주관하여 개최하는 대학입학정보박람회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며, 대학 진학을 앞둔 수험생 및 학부모, 진 학 담당 교사 등에게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대입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2008학년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수능등급제로 인해 진학정보를 수집하려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참관이 예상된다.


 
□ 본 박람회는 사설 기관들의 입시설명회 난립에 따른 불필요한 홍보경쟁을 지양하고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진학·진로 정보 중심으로 실질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바람직한 대학입시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57개 참가대학은 개별부스를 마련하여 교수, 입학담당자, 재학생들이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입학정보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직접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모집요강 및 홍보책자를 무료 배포하므로 관람객들은 한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대교협 진학정보센터(univ.kcue.or.kr)는 박람회장내에 종합정보관을 설치하여 전국 201개 4년제 대학의 입학정보, 학문분야정보, 대학정보, 진로정보 등을 다양하게 검색할 수 있는 온라인 대입정보종합검색시스템을 개발하여 현장에서 제공한다.


 
□ 특히 대교협 진학진로상담관에는 상담부스 50개를 설치하여 30개 고교에서 파견한 90명의 현직 진학상담 전문교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진학 가능성 맞춤식 상담을 1:1로 진행한다. 대교협 상담교사단이 주도하는 진학상담은 전국 300여개 고등학교로부터 제공받은 최근 5년간 진학지도 실적자료를 수합·제작하여 저작권 등록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진행하는 바, 사설입시기관에서 무분별하게 쏟아내는 성적중심 배치표와 유료 고액의 컨설팅 내용을 뛰어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상담 희망자는 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univ.kcue.or.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2007.11.23~12.7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1일 600명 : 박람회 기간중 2,400명까지만 접수함). 인터넷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수험생들은 박람회장에서 직접 현장 접수할 수 있다.


 
□ 아울러 <2008 정시모집 대비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대입설명관>을 마련하고 2008학년도 정시모집 특징 및 대비전략, 논술/구술 강좌를 박람회 기간 동안 특별행사로 실시하여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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