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학위수여식, 재직교수 전원 졸업하는 제자들 위해 축가 불러

2014.02.21 조회수 2,683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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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위수여식, 재직교수 전원 졸업하는 제자들 위해 축가 불러

삼육대(총장 김상래)는 오는 2월 21일 오전 11시 삼육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재직 교수 전원이 졸업생들을 위한 합창으로 감동의 졸업식을 선물한다고 밝혔다.

이날 삼육대 교수 합창단은 브람스의 대학축전서곡과 졸업식 메들리를 부르며 캠퍼스를 떠나는 제자들을 격려한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는 지휘자의 지도에 따라 교수들과 학생들, 참가자 전원이 함께 “냇물이 바다에서 서로 만나듯 우리들도 이 다음에 다시 만나자”는 추억의 졸업식 노래를 합창하는 순서를 갖는다. 학위수여식에서의 교수 합창은 지난해부터 시작됐으며 삼육대 학위수여식만의 전통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삼육대는 이밖에도 졸업생들을 축하하고자 음악학과 관악대의 팡파르에 맞춰 ‘봉사문’을 통과하는 특별한 행진 순서도 마련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특별히 홍명기 듀라코트 회장이 명예박사(이학박사) 학위를 수여받는다. 성공한 재미 동포사업가이자 기부 전도사로 유명한 홍 회장은 캠퍼스를 떠나 사회에 진출하는 삼육대 졸업생들에게 특별한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998명, 석사 89명, 박사 4명 등 1,091명이 학위를 수여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