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특별한 인성교육으로 MVP 인재 키운다

2013.02.25 조회수 2,093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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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유 다 혜 (02)3399-3808
  • 발 송 일 : 2013. 2. 18
  •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139-742)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번지
– 대표전화 : (02)3399-3365
– E-mail: youda602@syu.ac.kr

최근 대학가에 인성교육 열풍이 부는 가운데 입학 전부터 인성교육을 실시하는 대학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삼육대(총장 김상래)는 2월 12일부터 21일까지 교내에서 2013학년도 수시 및 정시에 최종 합격한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입학 전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2013 MVP 캠프’를 개최한다.

MVP 캠프는 삼육대의 교육 비전인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가진 글로벌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겸하여 3박 4일의 일정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삼육대는 우선 지난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영미어문학부를 포함한 13개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1차 MVP 캠프를 열었다.

‘미래사회의 주역이 되는 첫 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서는 팝아티스트 낸시랭, ‘하버드에 간 꼴찌소녀’ 손에스더, 개그맨 고혜성, 소설가 김별아, 김상래 총장이 강사로 나서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신입생들은 소그룹활동과 공동체훈련을 통해 사제 간, 동료 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으며 문화이벤트 ‘Voice of MVP’, 비전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삼육대 고유의 문화를 미리 체험했다. 특별히 이번 MVP 캠프에서는 각자의 꿈을 적어 풍등에 실어 날리는 이벤트도 마련해 학생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김상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MVP캠프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대학생활 첫 걸음이 매우 값지고 의미있는 행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상담심리학과 박온선 학생은 “다른 대학처럼 술먹고 노는 오리엔테이션이 아니라 신선하고 의미도 있었다. 특히 공동체 생활을 통해 선배,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또 유아교육과 지민경 학생은 “특강과 소그룹 활동을 하며 자신감과 용기를 많이 얻었다. 앞으로 대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삼육대는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2차 MVP캠프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