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삼육대, 중국 옥계대, 조장대와 교류협정 체결

2010.10.28 조회수 3,229 삼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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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와 본교의 자매대학인 중국 옥계대학교(Yuxi Normal University)간의 교류협정 재협약 체결식이 10월 15일 중국 옥계대학교에서 열렸다. 김기곤 삼육대학교 총장과 웅술신 옥계대학교 총장은 재협약을 통해 삼육대학교와 중국 옥계대학교 간의 학술교류와 국제화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한 공동 학술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온 누지앙 지역 기독교 음악연구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누지앙 지역 기독교 음악연구 결과 보고회는 그동안 본 대학의 박정양교수와 옥계대학교의 교수들과 함께 진행해 온 연구 프로젝트이다.
 
또한 삼육대학교와 중국 조장대학교(Zaozhaung University) 간의 교류협정 체결식이 10월 20일 중국 조장대학교에서 열렸다. 본교 김기곤 총장, 최수동 대외협력부장, 진경 대외협력 팀장, 김남정 화학과 교수 및  조장대학교의 호소림 총장, 부총장과 보직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기곤 총장과 조장대 호소림 총장은 양 교간 학술 교류, 학생 및 교수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교류 협정을 통해 2년 이상 학기를 이수하고 편입에 필요한 과목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본 대학의 학위와 중국 조장대학교의 학위를 공동으로 취득할 수 있는 복수학위(2+2) 과정을 체결하였다. 또한 중국 조장 전문대 학생들이 전문대 3년 졸업을 하고 본교로 편입해서 삼육대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3+2 프로그램도 새로이 편성하였다. 양 교의 교환학생, 복수학위(2+2), 3+2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학생에게는 50%의 등록금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삼육대학교 방문단은 교류예정대학인 중국 곡부대학교(Qufu Normal University)을 방문하여 곡부대학교의 총장단과 보직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교간 학술 교류와 국제교류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논의하였다.
 
최근 삼육대학교(총장 김기곤)는 외국 대학과의 활발한 교류협정을 통해 복수학위제(2+2, 3+2) 추진 및 외국인학생 모집을 확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통해 삼육대학교의 inbound 국제화 및 Global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사제공: 대외협력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