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전송이 학생, 日 문부성 국비유학생으로 선발

2012.09.12 조회수 2,636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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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369
    언론담당 유 다 혜 (02)3399-3365
  • 발 송 일 : 2012. 8. 27
  •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139-742)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번지
– 대표전화 : (02)3399-3365
– E-mail: youda602@syu.ac.kr

삼육대학교 전송이(일본어과, 4년) 학생이 2012년도 일본어·일본문화연수생(일본 문부과학성 국비유학생)으로 최종 선발됐다.

이로써 전송이 학생은 올해 9월부터 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1년간 재학하며 왕복항공권, 생활비, 학비 등을 지원 받는다.

전송이 학생은 일본어능력시험인 JPT, JLPT에서 모두 만점을 받은 실력자로 이번 장학생 선발에서도 필기시험과 면접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

전송이 학생은 "일본으로 유학을 가고 싶었지만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사실상 포기했었다. 하지만 지도교수님께서 국비유학생 제도를 소개해 주셔서 이렇게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송이 학생은 "장학금이 일본에 도착하고 한 달 후에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초기비용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 다행히 대학에서 장학금을 마련해 주셔서 무사히 유학을 갈 수 있게 됐다"며 대학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일본 문부과학성에서 실시하는 일본어·일본문화연수생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 일본어, 일본문화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이며 만18세 이상 30세 미만인 자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파격적인 지원과 다양한 혜택으로 매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으며, 올해는 전송이 학생을 포함한 총 29명이 최종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