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올해의 교수상 표창

2013.03.04 조회수 2,378 홍보팀
share


삼육대는 ‘올해의 교수상’ 수상자로 유구용, 정재훈, 서경현 교수를 선정하고 3월 4일 요한관 세미나실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전달됐다.

이번 표창은 2012년 전체의 실적을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우수강의 부문과 연구 부문으로 나눠 심사했다.

우수강의 부문 수상자는 화학과 유구용 교수로 2012년 1,2학기 강의평가 평균 점수를 종합한 결과 최우수 교수로 선정됐다.

약학과 정재훈 교수(이학공학의약학계열)와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교수(인문사회계열)는 연구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어 대학 연구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연구부문 올해의 교수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교원의 강의, 연구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 삼육대는 앞으로도 매년 ‘올해의 교수상’ 제도를 운영해 교수진의 업적을 기리고 대학교육의 질적 발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