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신입생 인성교육 프로그램 ‘호응’

2012.02.23 조회수 3,372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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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대 인성프로그램 MVP캠프에서 ‘울지마 톤즈’의 구수환 PD가 특강을 하고 있다.

삼육대(총장 김기곤)가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MVP캠프’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 동안 삼육대 교정에서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1차  ‘MVP 캠프’를 열었다.

故 이태석 신부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 상영과 김상래 삼육대 신임총장, 자원봉사 강사로 유명한 가수 션, ‘젊은 Googler의 편지’의 저자 김태원 등 강사를 초빙해 ‘참된 삶’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1차 MVP캠프에 참가한 신입생들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생각을 전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삼육대는 “MVP캠프는 최근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인성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꿨을 뿐 아니라 삼육대의 충원율 상승 등 대학 평가에도 직-간접적 변화들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MVP 캠프는 20일부터 23일까지 한 차례 더 열린다.

/ 한국대학신문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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