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신미화, 여 봅슬레이 국제대회 첫 2위 ‘소치 간다’

2014.01.13 조회수 4,068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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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봅슬레이 대표팀이 처음으로 아메리카컵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파일럿 김선옥(서울연맹)과 브레이크맨 신미화(삼육대)로 이뤄진 여자 2인승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아메리카컵 8차 대회에서 2분00초96의 기록으로 브라질 팀(1분57초58)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한국 여자 봅슬레이가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략)

KBS뉴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87840&&source=http://mail.syu.ac.kr/nara/servlet/webmail.WebMailServ?cmd=detail&M_IDX=21953304&nPage=1&MBOX_IDX=11624&MBOX_TYPE=1&M_ISREAD=Y&M_PRIORITY=3&history=mlist&nMode=
SBS E http://etv.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S10004920059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1/11/20140111000842.html
스포츠경향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1401111800573&sec_id=53010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40111MW14182770278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40113/60120197/1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sports/201401/h20140112215628111960.htm&ver=v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