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생활체육학과, 자전거여행안전가이드 배출

2014.07.23 조회수 2,676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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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생활체육학과(학과장 김은경)과 바이클로아카데미와 안전한 자전거여행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삼육대학교 이재구 교수(생활체육학과)는 “자전거는 국민건강 차원에서 나와 가족, 사회를 건강하게 만든다. 레저스포츠를 겸한 자전거여행은 삶의 질을 건강하게 만드는 촉매로서 손색없다. 자전거여행 문화 활성화를 위한 이번 업무협약 역시 생활체육의 목적과 무관치 않다”면서 “청년들의 건강한 일자리는 물론 사회를 보다 행복하게 만들어 줄 자전거여행에 생활체육인으로서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교수의 지도로 생활체육학과 학생 6명이 자전거여행안전가이드 자격을 취득했다. 이중 김찬우(2학년)군은 수료식 후 자전거를 돌려 3박4일 국토종주에 나섰다.

머니투데이 http://bike.mt.co.kr/articleView.html?no=2014072210051719514
http://bike.mt.co.kr/articleView.html?no=2014071812062316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