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삼육대 김상래 총장, “미 대학과 교류 강화”

2013.01.29 조회수 3,951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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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상래 총장은 지난 1월 7일부터 20일까지 로마린다 대학, 라시에라 대학, 퍼시픽 유니온 칼리지 등 미 서부지역의 자매 대학들을 방문했다.

김영숙 대외협력처장과 이석민 학생지원처장 등이 동행한 이번 방문에서는 학생, 교수, 학점 및 프로그램 교환 확대 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방미기간 중 이루어진 미주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등 주요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김 총장은  ‘비전-드림’의 대학 핵심가치를 소개하며 삼육교육의 우수성을 역설했다.

삼육대는 앞으로 보건교육 분야의 강점을 살려 미국내 자매대학과의 협력 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졸업생이 미국내 유수 대학원에 진학할 경우 총 2,000만원을 후원하는 SU秀인재양성 발전기금 100억원 모금운동도 함께 전개했다.

미주지역 성도와 동문들을 만난 자리에서 김 총장은 “미주지역 삼육대 동문은 한인사회에 빛과 같은 존재이다. 항상 모교를 사랑하고 홍보와 후원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