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개교 105주년 기념식 개최

2011.10.12 조회수 3,854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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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총장 김기곤)는 10일 오전 10시 대강당에서 개교 10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기념식은 개교 100주년 이후 5년이 지난 시점에서 개교 제 2세기의 첫 5년을 되돌아보며 지난 역사의 의미를 반추하고 미래 비전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개교 105주년을 기념하는 105인 합창단의 합창과 난타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개교 10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삼육의 꿈’이라는 주제의 105주년 기념 영상이 상영됐고, 김기곤 총장의 감사와 비전을 담은 특별 메시지 발표에 이어 이규봉 교수 등 30년 장기 근속자 5명, 김남정 교수 등 20년 근속 6명, 강은희 선생 등 10년 근속 27명에 대한 근속패가 수여됐다.

또 개교 10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김기곤 총장과 처장단, 총학생회장이 한 마음으로 105주년 기념 케이크를 커팅하는 순서에 이어, 교직원과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105개의 풍선에 대학의 비전을 달아 하늘로 날리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대성 삼육학원 이사장을 비롯해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박종선 육사교장, 이광자 서울여대 총장, 노준형 서울과학기술대학 총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등은 영상을 통해 개교 105주년을 축하하며 대학의 발전을 기원하는 인사를 전했다.

대학은 개교 105주년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정문에 대형 아치를 설치했고, 화랑로의 서울여대부터 담터구간에 축하 배너광고를 설치했다.

/대학저널 유진희 기자 yjh@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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