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삼육대학교 한 세기의 발자취

2013.08.01 조회수 3,676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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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박물관은 7월 15일 5층 특별전시실에서 특별전 개막식을 갖고 ‘삼육대학교 한 세기의 발자취’ 전시회를 시작했다.
 
특별전에서는 삼육대의 107년 역사와 역사적 흔적들을 사진자료를 통하여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초창기 선교사들의 발자취와 일제의 탄압과 폐교의 아픈 역사, 6.25 전쟁의 시련을 무사히 극복하여 현재의 모습까지 이끌어 온 선각자들의 모습을 29장의 패널에 담아내고 있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12시, 오후 1시~4시(금요일은 오후 2시)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이번 전시는 12월 30일까지 계속되며, 관람문의는 (02)3399-306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