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삼육대학교, 참교육대상 인성교육 부문 수상

2011.03.25 조회수 2,848 웹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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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18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1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시상식에서 인성교육 부문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후원하는 이 상은 교육선진화 실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교육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삼육대는 인성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이날 문용린 심사위원장(전 교육부 장관)은 심사경과보고에서 “산ㆍ학ㆍ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학문적 가치 창조 및 교육정책의 창의성과 개혁성, 글로벌 경쟁력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김기곤 총장은 “인성교육은 삼육대가 105년 동안 전력을 다해 추진해왔던 것이기에 오늘 참교육대상 인성교육 부문 수상이 더욱 뜻깊다. 삼육대는 앞으로 더 귀한 인성교육을 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삼육대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이란 모토로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삶의 변화를 최우선으로 두고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00년이 넘게 이어져 온 인성교육의 역사만큼이나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삼육대는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하여 2009년 인성교육관을 설립, 체계적인 인성교육을 통하여 전인적 지식을 갖춘 글로벌리더를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