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학교, 제6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2012.03.30 조회수 2,805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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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 – 영어교육 부문

삼육대학교(총장 김상래)는 4월 27일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 주최 제6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일반대학 분야 영어교육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에서는 국제문화교육원의 이기갑 원장이 시상식에 참가하여 상패를 수여받았다.

헤럴드 미디어의 이영만 대표는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은 교육산업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교육산업이 중요한 이유는 교육산업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기 때문”이라고 전하며 수상 기관과 대학들을 격려했다. 시상식에는 각 분야별 최종 선정된 12개의 교육 기업과 6개 대학이 참석했다.

삼육대학교(총장 김상래ㆍhttps://www.syu.ac.kr)는 살아있는 영어교육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하여 1998년부터 원어민 영어회화 수업을 개설해 왔다. 삼육대학교 신입생이라면 누구나 하루 1시간씩 주 4일간 원어민 교수에게 영어회화 강의를 들어야 한다. 특히 국제문화교육원(http://icec.syu.ac.kr)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외국어 전문 교육기관으로 한 몫을 크게 담당하고 있다.

삼육대학교의 영어회화 강의는 몇 가지 면에서 타 대학과 확실히 차별화 되어 있다. 우선 삼육대학교는 학생들의 실력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준별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멀티미디어 기반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학사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또 교원 전원이 풍부한 경험을 갖춘 원어민으로 구성되어 있어 외국대학과 유사한 수업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학년 학생들의 토익 점수가 평균 30점 상승했으며 회화능력도 타 대학 학생들에 비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삼육대학교는 지난 30년간 방학마다 ‘24시간 원어민 영어 수업 프로그램’인 TIE(Total Immersion English) 교육과정을 개설해 왔다. 이 과정은 4주간 원어민에게 영어 문법, 듣기, 독해 수업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지 않아도 짧은 기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인터넷기사 바로가기] http://view.heraldm.com/view.php?ud=201203230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