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삼육대학교 안면도연수원 학생수련관 기공예배

2011.06.03 조회수 3,636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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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은 5월 30일 오전 11시 30분 삼육대학교 안면도연수원에서 학생수련관(체육관) 신축을 위한 협약식과 기공예배를 갖고 금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건축을 위한 첫 삽을 들었다.

이날 신축예배에는 본 대학에서 김기곤 총장과 최준환 부총장 및 처실장단이 참석하였고, 충청합회장 손선근 목사와 임직원 및 성도, 의명건설 손기원 대표와 공사관계자 등이 참석해서 자리를 함께했다.

김기곤 총장은 마7:24~27절의 반석위에 지은 집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아름다운 안면도에 연수원과 학생수련관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신축되는 수련관에서 삼육대의 많은 학생들과 전국의 재림성도들이 바다와 자연을 벗삼아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설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축사에서 손선근 합회장은“삼육대의 도움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안면도연수원에 충청합회 지역내 숙원사업이었던 대규모 수련관을 건축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하고, “앞으로 충청합회와 삼육대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상호발전을 이루어 나가자”고 말했다.

신축되는 학생수련관은 대학에서 공사비 13억원을 투입하여 충청합회로부터 무상으로 기증받은 약 826평의 대지에, 370평 규모의 학생수련을 위한 연수 장소로 건축된다.

한편, 김기곤 총장과 손선근합회장은 기공예배를 마친 후 안면도 삼육대학교 학생수련관 사용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대학은 향후 안면도연수원의콘도와 학생수련관 등 전 시설을 무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