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스펙보다 적성맞는 실력이 취업문 뚫는다

2011.06.13 조회수 3,460 홍보팀
share


경제지표가 수출 등 꾸준한 추이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대졸이상의 고학력 청년실업률은 심각한 실정에 이르고 있다. 대학교를 졸업한 많은 학생은 일자리를 얻기 힘든 상황에 놓여 있고 혹여나 취업이 된다고 해도 적성에 맞지 않아 빠른 시일 내에 그만두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런 상황 속에 삼육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오덕신ㆍhttp://iacf.syu.ac.kr)은 취업은 원하는 학생의 적성을 충분히 고려해 창업지원단 설립과 산업체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협력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만들어 주목받고 있다.

오 단장은 “실무형 인재양성이야말로 기업과 학생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며 다양한 사회경험만이 청년실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고 말했다. 그 동안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산업체와 함께 교육 컨텐츠를 제작해 소비자에게 좋은 평을 듣고 있다.

더불어 해외 여러 나라에서 인턴십 추진으로 많은 학생이 해외취업에 성공했다. 이에 대해 오 단장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단순히 높은 학점과 자격증 여부가 아니고 인성과 끈기 있는 학생을 원한다”며 인성을 강조했다.

이에 산학협력단은 학생에게 인성과 전문성을 강조해 많은 산업체 교류로 인해 기업현장 속에서 밀착형 인재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헤럴드 경제 2011.6.8

전자신문  http://www.etnews.co.kr/201106100027